최근에 기사를 보니 당초 예상보다 금리 인상이 빨라질 수도 있다고 하며, 이러한 시그널로 인해 채권 대차단액이 한달새 4조 5000억이 늘었다고 합니다.

거기에 계속 급변하는 부동산정책으로 내집 마련을 하기 위한 실수요자들의 어려움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실정이죠.

오늘은 아파트 후순위담보대출 LTV95% DSR변화에 따른 한도금액확인 금리비교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저도 최근에 잔금 치룰게 있어서 여기저기 뛰어 다니면서 어느 지점이 금리가 더 낮은지, 어떤 곳이 조건이 더 좋은지 힘들게 비교했습니다.

거기에 또 새로운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조건들이 바뀌어서 하루도 종일할 날이 없이 혼란스러운데요, 6월부터 적용된 전월세 신고제에 이어 오는 7월부터 시행되는 아파트 담보대출 진행시 서민 실수요자 규제지역 LTV완화와 함께 최고금리 인하 차주 단위 DSR 3가지입니다.

임대차 3법은 지금까지 알려진 내용처럼 많은 부작용을 낳았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부작용이 커질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많습니다.

작년 임대차 2법 시행

전세 대란

집값 상승

임대주택의 월세 전환율 상승

전셋집을 월세 집이나 전월세로 전환하는 사례는 현재까지 계속 폰테크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속적으로 전셋집이 사라지다 보니 전셋값은 계속 상승하고 있고 덩달아 집값도 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임대차3법의 마지막 전월세 신고제가 시행된다고 하자 불안감부터 생기기 시작한 것입니다.

토지나 건물 주택 등을 담보물로 잡고 실행하는 부동산담보대출 중에 개인이 실행하는 담보대출은 대부분 아파트나 빌라를 대상으로 하는 주택 담보대출입니다. 구매 자금으로 사용하는 경우뿐만이 아니라 생활 안정자금이나 사업 자금을 위해 자가 담보대출을 실행하는 경우에는 이번 규제가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자가담보대출 :

본인의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하는 것

✔ 아파트 후순위담보대출 :

등기부상에 선순위 채권이 있는 경우

아마 주택을 갈아타기 하거나 매매할 때 많이 들어보셨던 용어일 거예요. 후 순위 담보대출은 일반적으로 1금융권이나 2금융권에서 취급하는 곳을 찾기 힘든 것이 사실입니다.

P2P금융법이 신설로 인해 P2P대출로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을 실행하는 빈도가 높아졌죠. 꼭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이 아니더라도 추가 대출을 실행하는 방법으로 기존 부채를 상환하면서 잔액을 대출하는 갈아타기 혹은 대환이라는 방식을 많이 이용하곤 합니다.

갈아타기 방식은 추가 대출 방식 중에 한도가 가장 높은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금융사에서 등기부등본에 채권설정을 할 때 원금 그대로를 하는 경우는 보기 힘듭니다. 원금의 110%~130%정도로 등기부등본 을구에 채권 설정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은 최대한도에서 설정금액을 차감하고 남은 잔액이 대출 가능 금액이 되기 때문에 최대한도에서 원금만을 차감하는 갈아타기 방식이 한도가 높은 것은 당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갈아타기 방식은 중도상환수수료나 종합적인 금리 변화 상환 방식에 따른 총상 환금 변화까지

많은 부분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득실을 단시간에 판단하기 힘든 부분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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